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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TOUR차량투어

 

마드리드+세고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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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드리드+세고비아 투어

    전용차량을 이용하여 드라이빙 가이드와 함께 마드리드 시내 및 근교인 세고비아 투어를 합니다

    투어비용
    1인 : 90.000 원
    예약금 : 00 예약인원 : 정원 6명 (최소출발 4명)
    투어지역 : 마드리드 시내 및 세고비아
    이용교통 : 전용차량
    포함내역 :전용차량. 드라이빙 가이드. 가이드 식비. 주차비. 주유비. 톨비
    미팅장소 :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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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가이드와 함께 전용차량을 이용

가족여행시 추천해 드립니다. 

마드리드 시내 및 세고비아 투어를 진행하며

마드리드 시내권 및 세고비아에서 

고객이 원하시는 일정 진행이 가능합니다

차량투어 상품은 09:30 부터 18:30까지 입니다.

추가비용은 없습니다(올레스페인 특전)

손님입장료& 식비 불포함 입니다.








미팅장소는 예약고객이 투숙하신 마드리드내 호텔  정문앞 09:30분 이며

예약자명으로 미팅합니다



드라이빙 가이드와 함께 전용차량으로 세고비아와 마드리드 투어를 합니다


09:30 호텔미팅

10:50  세고비아 로만수로교-세고비아 구시가거리-세고비아 마요르광장-

         세고비아 대성당-알카사르-중식후 마드리드이동-마드리드왕궁-

         마드리드마요르거리-산미겔시장-마요르광장-솔광장


입장지입장은 선택 하실수 있습니다

일정중 세고비아에서 코치니요 아사도(새끼돼지 오븐구이) 원조 맛집을 소개 해드립니다

마드리드 왕궁

펠리페 5세 시기인 1738~1755년까지 Filipo Juvarra, Giovanni, Ventura, Sabatini등 당대의 유명한 건축가가 참가 하였다. 1764년 이 궁의 첫 거주자는 카를로스 3세로 이 궁의 면적은 135,000평으로 유럽내에 가장 큰 왕궁 중에 하나이다. 왕궁의 투어는 2층 왕가가 사용했던 공간이며 경호의방, 기둥의방, 옥좌의방, 카를로스 3세의방, 가스파리니의방, 세라믹의방, 만찬의방, 식기류의방, 왕실예배당 등 개성있는 각방을 관람한다. 1층을 포함 하면 3,418개의 방이 있다. 카라바지오, 벨라스케스, 고야, 안톤라파엘, 지오바니등의 미술 작품을 볼수 있는 마드리드의 대표적인 관광장소의 하나로 현재 왕가가 거주하지는 않고 공식행사 장소로 사용되어 진다.

   

마요르광장

구시가의 중심광장으로 규모는 가로 129미터, 세로 94미터이며 광장면으로 237개의 발콘이 있는 건축물이다. 17세기 펠리페 3세때 만들어 졌으며 이 광장에서 투우, 종교재판 등이 열렸다. 현재 이곳은 많은 관광객이 모이는 장소이며 주변에 많은 노천카페, 식당, 기념품 상점 등이 있다.


솔광장  

정식 명칭은 태양의 문 이란 이름의 스페인 중심 광장. 이곳을 중심으로 스페인 도로들의 거리를 측정하는 기준점이 된다. 광장 가운데 카를로스 3세의 동상이 있고 이 광장은 스페인 역사의 모든것이 최초로 시작된 의미 있는 장소로 지하철 1호선 부터 여러 노선이 연결되어 있어 현재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모이는 장소이며 주변에 쇼핑가가 형성되어 있다.


프라도 미술관

12세기 부터 19세기 유럽 거장의 미술 작품을 볼수 있는 곳으로 7600여 작품을 소장하며 세계 3대 미술관의 하나이다. 상설 전시가 되는 작품은 1300여 작품이며 벨라스케스, 그레코, 리베라, 무리요, 수르바란, 고야등 스페인 출신의 화가의 작품을 다수 포함한다. 왕가와 귀족을 위한 전시물들이 1819년 일반에게 공개 되었고 현재 연간 3백만명이 방문하는 스페인의 대표적 관광 명소이다.


세고비아
마드리드에서 90KM 북서쪽에 위치한 인구 6만의 도시이며 도시의 역사는 로마의 군숙영도시로 시작된다. 8세기부터 이슬람의 통치하에 지금의 도시 모습이 형성되며 그들은 도시 북쪽에 알카사르 라는 왕궁을 건설한다. 이 시기 세고비아는 이슬람교도와 유대인에 의해 번성하게 되며 11세기 알폰소 6세가 이슬람으로 부터 재정복 후 스페인의 카스티야 통치하에 들어간다. 이 시기 세고비아의 도시 기능은 후퇴하다 15세기 이후 "은의 길" 이라는 교충지로 발전을 하게 되었고, 이사벨 여왕이 유배를 지낸 도시이기도 하다. 마드리드에서 산티아고 순례의 여정 도시이며 로마 유적과 이슬람, 유대의 문화가 공존하는 중세 도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어 1985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고 스페인 대표적인 전통 음식중에 하나인 새끼돼지 통구이 "꼬찌니요 아사도"의 본고장이다. 


로마수로교
세고비아 아소게호 광장에 위치해 있으며 AD 1세기 로마제국이 이베리아를 통치하던 시기에 건설되었다. 원활한 물의 공급을 위해 수원지인 과다라마 산맥에서 수로와 수로교를 통해 도시내로 물을 공급하였다. 25,000 블록의 화강석이 사용되었고 길이는 818M이며 170개 아치와 높이는 30M이다. 접합제를 사용하지 않은 로마의 건축 미학을 볼 수 있는 유적이다    
    
알카사르  
세고비아 절벽에 위치한 왕궁이며 아래로 에레스마와 클라모레스 강이 흐른다. 9세기 이슬람의 왕궁으로 건설되었고 카스티야 왕조의 탈환으로 카스티야 왕궁으로 개조 되어 진다. 카톨릭 양왕인 이사벨여왕의 유배지였던 왕궁이며 그 후 펠리페 2세가 당시 합스브르크에서 유행하던 건축구조로 바꾸며 현재의 모습으로 이어진다. 18세기 왕실포병학교로 사용되기도 했다.


세고비아 대성당
16세기부터 18세기에 건설되어진 대성당으로 마요르 광장에 위치해 있다. 이 대성당은 후기 고딕의 양식을 보여주며 길이 105M 너비50M 높이 33M 이며 3개의 문과 성당내 18개 카피야로 성물실에는 성체현시대, 성작 등 많은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