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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TOUR차량투어

 

스페인남부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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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스페인 Car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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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인남부 VIP 투어

    스페인 남부 VIP 가족개별여행

    투어비용
    1인 : 3.200.000 원
    예약금 : 투어비용 20% 예약인원 : 정원 6명 (최소출발 3명)
    투어지역 : 스페인 남부
    이용교통 : 최신형 벤츠 V-CLASS
    포함내역 :전일정 5성급호텔,고급전용차량,한국인가이드,...
    미팅장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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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전용차량으로 진행하는 VIP투어 입니다. 

스페인남부 대표적 관광지를 한국인가이드와 전용차량으로 진행하는 일정입니다.


1) 신청하신 고객만을 진행하는 전용투어입니다.

2) 3인이상 진행 합니다.(2분일경우 문의주세요)

3) 전일정 5성급호텔 입니다 (조식포함)

4) 최고급차량과  한국인운전가이드로 진행합니다.

 

포함내역

5성급호텔(조식포함)/고급전용차량/한국인가이드/로칼가이드/한국가이드호텔비/송수신기/톨비

주차비/주유비/공항미팅&샌딩비용


불포함내용

입장료,중석식비용,국제선항공,스페인국내선항공.

 

문의 연락처: olespain@naver.com  또는 카카오톡 ID :  olespain


1) 현지상황에 따라 일정이 다소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일정 


DAY 1. 마드리드공항 도착후 한국가이드미팅(마드리드호텔 1박)

          

DAY 2. 마드리드투어- 톨레도투어 (톨레도호텔 1박)

          

DAY 3. 톨레도투어-그라나다 (그라나다호텔 1박)


DAY 4. 그라나다투어-론다투어-세비야 (세비야호텔 1박)


DAY 5. 세비야투어-오후 세비야공항도착 투어종료



          

 

안달루시아(스페인 남부)


스페인의 남부지역 안달루시아는 플라멩고, 투우, 축구등 스페인의 모든 상징의 발생 되어진 장소라

할수 있다. 대표적인 도시는 세비야, 그라나다, 코르도바이며 휴양도시인 지중해 말라가, 론다, 미하스와 대서양의 카디스 등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태양의 도시들이다.


세비야 

마드리드 남쪽 540KM에 위치한 세비야는 인구 700,000명으로 로마와 카르타고의 도시역사로 시작되었으며 이슬람과 기독교 문화의 절정을 볼수 있는 안달루시아의 대표적 도시이다, 콜럼부스 이후 상업적으로 부가 축적된 도시로 문화도 발전하게 되는데 오페라 카르멘, 세비아 이발사 등이 이도시를 배경으로 탄생 되어진다. 특히 이슬람적인 모습이 많이 남아 있는 구시가의 건축물을 볼수 있고 오렌지향이 넘치는 도시에서 플라멩고와 음악등 스페인 사람들의 정렬적인 모습을 볼수 있다.


세비야 대성당 

14세기부터 16세기에 이슬람 사원 자리에 지어진 대성당으로 면적이 23,500 평방미터, 길이 126미터,

너비 83미터로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성당으로 고딕성당의 모습을 볼수 있다. 이 성당의 제단 조각은 베드로 단가르트의 작품으로  조각된 인물은 2000여명에 이른다. 특히 성물실에는 페르디난드 3세때 들여온 예수님의 가시면류관의 가시를 비롯한 기타 많은 성물들이 전시 되어 있다. 성당 내부에 콜럼부스의 관과 그의 아들의 무덤이 있고 왕실 예배당등 수많은 카피야가 있다. 성당 내부에서  오를수 있는 히랄다 탑은 높이가 98미터로 세비야 시내가 내려보인다. 히랄다탑은 12세기 이슬람건축가의 작품으로 현재 성당 종탑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두 종교간에 어울림의 조화가 있는 건축물로 평가된다.


스페인 광장
알폰소 13세 때인 1928년 건설된 광장. 1929년 세비야에서 열린 이베로-아메리카박람회 전시장을 위해 만들어진 건축물이며 네오무데하르양식으로 건축가 아니발 곤잘레스에 의해 반원형으로 건축된 광장이다. 지름의 규모는 200미터, 면적은 50,000미터로 스페인내 가장 큰 규모의 광장이며 52개의 벤치는 스페인의 각도시를 표현하였고 건축물은 현재 관공서로 사용중인 세비야의 대표적인 관광지 이다.


그라나다
마드리드에서 남동쪽 434KM 위치. 인구는 240,000명 정도로 해발 800M에 위치한 도시이며 농업을 주 위주로 한다. 주변에 씨에라네바다 산맥의 정상은 3,400M로 스키장으로도 유명하다. 이슬람의 통치시기에 만들어진 알함브라궁전이 유명하며 이사벨 여왕때 그라나다를 재정복함으로 스페인 역사상 주요한 장소이기도 하다. 시내중심은 그란비아 데 콜론으로 주변에 많은 상가와 식당가가 형성되어 있고 알바이신이라는 이슬람 거주지역이었던 장소도 저녁까지 알함브라 야경을 보기위해 많은 관광객이 방문을 한다. 


알함브라 궁전
알함브라 궁전은 붉은성이란 뜻으로 이슬람의 왕궁이었던 곳이다. 13세기에 건설되어진 이 궁전은 1492년 카톨릭양왕인 카스티야 이사벨 여왕과 아라곤 페르난도에게 정복 당하기 전까지 25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스페인의 대표적 무어인의 유적이다. 이궁은 크게 4개의 부분으로 나누는데 헤네랄리페정원, 카를로스 5세의 궁, 알카사바, 나사리에스 궁이며 하루 입장객이 제한된다. 물을 중요시했던 무어 인들은 각장소 마다 분수와 연못을 만들어 조경을 하였고 오렌지나무와 향목으로 궁의 운치를 더하였다. 회반죽 조각은 초기 이슬람의 섬세한 모습을 보여주며 12마리 사자의 분수는 알함브라궁전의 대표적 장소이기도하다. 기타리스트 타레가의 아름다운 선율이 지금도 궁전에 울리는 듯하다. 


코르도바

마드리드에서 남쪽으로 400KM 위치. 인구 약300.000이며 세비야와 그라나다를 연결해주는 도시이다.과달키비르강이 흐르는 지형은 로마시대에도 많은 인구가 거주 했던 곳으로 고트족시기와 이슬람시기를 거치게 된다, 이슬람통치시기인 8세기부터 13세기까지는 유대문화와 함께 세계 3대 도시에 포함될정도였으며 특히 메스끼타는 초기 이슬람사원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메스끼타
코르도바에 수도를 정한 이슬람 후우마이야 왕조의 아브드알라흐만이 고트족 성당자리에 785년 사원을 건설하며 13세기까지 3번의 증축을 하게된다. 사원의 규모는 23,400평방미터로 800여개의 대리석 기둥으로 장식되었고 16세기 카를로스 5세때 사원 중앙부분에 가톨릭성당을 건축하여 두 종교의 건축물을 동시에 볼수있는 유일의 장소이기도 하다. 성물실에는 엔리케작품인 성체현시대가 있으며 사원내부의 이중아치는 적백색의 대비와 안정감을 보여준다. 특히 사원의 기도방향을 알려주는 미흐랍은 금과 채옥석 모자이크로 장식되어 정교함을 보여주며 스페인에서 초기이슬람의 건축물을 볼수 있는 성당이다.